research / 사업 논지 4개 검증 / 논지 1: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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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지 1(안전) 리서치: 산업 제어에서 AI 생성 코드·에이전트의 안전

최종 갱신 2026-10-26

목차
  1. 한 줄 결론
  2. 1. 표준·규제가 실제로 말하는 것
  3. 2. PLC 코드 생성 연구는 안전을 어떻게 검증하나
  4. 3. 사고·니어미스
  5. 4. 발전소·정유에서 AI가 맡는 일과 안 되는 일
  6. 5. 우리 "안전 위반율"을 업계 언어로 옮기면
  7. 6. 논지를 바꾸는 발견
  8. 7. 미확인으로 남은 것

한 줄 결론

안전은 맞는 축이다. 다만 고객에게 파는 것은 "안전한 AI"가 아니다. AI가 쓴 제어 코드가 공장에 들어가기 전에 통과하는 검증 게이트와 그 증거를 판다. 규제와 표준은 모두 "AI는 안전 판단·SIS에 손대지 않는다, 사람이 책임진다, 배포 전에 시뮬레이션에서 검증한다"로 모인다. 그래서 우리 자리는 SIS가 아니라 BPCS(일반 제어)·인터록 로직의 변경 전 검증이다.

1. 표준·규제가 실제로 말하는 것

문서확인한 내용우리에게 주는 의미
CISA·ASD ACSC 외 8개 기관 「Principles for the Secure Integration of AI in OT」(2025-12-03, NSA AISC·FBI·BSI·NCSC-UK 등 참여) 링크, PDF원문: "AI such as LLMs almost certainly should not be used to make safety decisions for OT environments." "Ultimately, humans are responsible for functional safety." "Where AI is actively updating control logic, use safety thresholds ... human-in-the-loop intervention points." "Continuously validate and refine AI models in simulated environments before deployment." LLM은 주로 Purdue 4~5층(업무)에 쓰인다고 본다. 벤더에게 온프렘 운영 가능 여부를 묻고, 운영 데이터로 학습하지 못하게 하라고 권고한다. 안전 관련 엣지 케이스는 OT 운영자 전문성이 있어야 잡힌다고 쓴다논지 1·2·4를 정부 문서 한 장으로 받친다. "시뮬레이션에서 배포 전 검증"이 AFB의 정확한 자리다
IEC 61508-3:2010 Table A.2"AI – fault correction"은 SIL 2~4에서 NR(권장하지 않음), SIL 1은 중립 (2차: arXiv 2108.11844, arXiv 2003.00260). 원문 미확인안전 기능 안에 AI를 넣는 길은 사실상 막혀 있다
IEC 61508-3 7.4.4 오프라인 지원 도구 분류실행 코드에 직접 기여하는 도구는 T3(코드 생성기·컴파일러). T3는 "도구가 명세대로 동작한다는 증거"와 도구 실패 검출·완화 조치가 필요하다 (2차: TÜV SÜD, LDRA). LLM을 T3로 다룬 IEC 공식 해석은 찾지 못함(미확인)LLM 코딩 에이전트 = T3 도구로 보면, AFB 점수는 "도구 신뢰 증거(tool confidence)" 자료가 된다. 업계 언어로 가장 잘 맞는 연결 고리다
IEC 61511(=ANSI/ISA-61511, ISA84가 2017~18년 무수정 채택) ISABPCS는 SIS 기능 무결성을 해치지 않도록 분리·독립. BPCS 보호층이 주장할 수 있는 위험 감소는 ≤10(PFD ≥0.1), 넘으려면 BPCS도 61511로 설계·관리 (2차: IChemE Hazards 26). 61511은 LVL(래더·FBD·ST) 응용 프로그램을 다룬다우리 과제(ST, 인터록)는 BPCS 인터록 = "SIL 0/a" 영역이다. SIL을 주장하면 안 된다
ISO/IEC TR 5469:2024 샘플범위에 "use of AI systems to design and develop safety related functions"가 명시돼 있다. AI 기술 등급×사용 수준 매트릭스(6절)는 샘플에 없어 세부 미확인"AI로 안전 관련 기능을 설계·개발"하는 경우가 이미 국제 문서의 한 범주다. 미팅에서 인용 가능
EU AI Act Annex III 2 링크 + Digital Omnibus(Reg. 2026/1744) Gibson Dunn전기·가스·열 공급의 관리·운영에서 "안전 부품"으로 쓰는 AI = 고위험. 의무 시점이 2027-12-02(Annex III), 2028-08-02(Annex I 제품)로 연기. 최적화·품질관리용은 고장 시 건강·안전을 위협하지 않으면 고위험이 아님. 기계 내장 AI는 AI Act 의무에서 "대부분 면제"(기계규정으로 일원화)한국 발전·정유 고객에게 직접 적용은 아니다. 유럽 수출·합작 설비에만 간접 영향
EU 기계규정 2023/1230 Annex I Part A 5·6 EUR-Lex"자기 진화(ML) 동작을 하는 안전 부품"과 이를 내장한 기계는 제3자 적합성 평가 의무, 2027-01-20 적용. 학습·진화하지 않는 소프트웨어에는 적용하지 않는다는 취지(전문)해석(미확인): LLM이 만든 고정 PLC 코드는 "자기 진화"가 아니므로 이 조항 대상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 규제 부담은 제품 인증이 아니라 개발 공정(T3 도구·변경관리) 쪽에 걸린다
한국 인공지능기본법(2026-01-22 시행) 조문 지도, 법령제2조4호 가목 "에너지의 공급", 마목 원자력시설 운영이 고영향 영역. 제34조: 위험관리방안, 사람의 관리·감독, 문서 보관. 직접 벌칙은 없고 시정명령 불이행 시 과태료발전·정유 고객은 고영향 검토 대상이 될 수 있다. "사람 감독 증거"를 남기는 평가 기록이 실무 수요가 된다
PSM 변경관리 화학물질안전센터제조공정·운전절차 변경 시 변경관리 수행(고용노동부 고시)인터록·제어 로직 수정이 변경관리 대상인지 직접 명시는 못 찾음(미확인, 해석상 해당 가능). 맞다면 AI 코드 변경 = MOC 서류가 구매 트리거다

2. PLC 코드 생성 연구는 안전을 어떻게 검증하나

3. 사고·니어미스

4. 발전소·정유에서 AI가 맡는 일과 안 되는 일

5. 우리 "안전 위반율"을 업계 언어로 옮기면

6. 논지를 바꾸는 발견

  1. 안전은 "AI가 안전을 맡는다"로는 팔 수 없다. 표준·정부 문서가 모두 금지 쪽이다. "AI가 쓴 코드가 사람 검토 전에 결함을 얼마나 남기는가"로 팔아야 한다.
  2. 위반율 숫자(GPT ~1%, Claude 5~13%, DeepSeek ~20%)는 과제 구성에 크게 좌우된다. 같은 PLCWorld에서 GPT-5.5 Hard 위반은 32~65%다. 분모(과제 난이도·조건 수)를 같이 말하지 않으면 엔지니어가 바로 반박한다.
  3. 형식 검증 기반 연구도 명세 결함(117개 중 43개)과 위반 미감소를 보였다. "검증 도구를 붙이면 안전하다"도 성립하지 않는다. 좋은 쪽으로 보면 현장 엔지니어가 명세를 구조화하는 일(논지 4)의 가치를 받친다.
  4. GS칼텍스는 이미 국책 과제로 AI 운전 최적화를 하고 있다. "대기업이 AI를 소극적으로 쓴다"(논지 2)는 정유 최적화 영역에서는 맞지 않는다. 소극적인 곳은 제어 로직 수정과 안전 계층이다.
  5. 실제 사고 데이터가 없다. 위험의 실증은 보안(AA26-231A, PLCBench) 쪽에서 나온다. 안전 + 보안(IEC 62443)을 함께 말하는 편이 설득력이 크다.

7. 미확인으로 남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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