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 First principles

! 작업 노트입니다. 가설과 실험 계획이 섞여 있고,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First principles 탐색 (2026-10-26 시작)

최종 갱신 2026-10-26

목차
  1. 가설 트리
  2. 진행 기록
  3. 바닥까지 내려간 사다리 (2026-10-26)

질문: 무엇이 본질이기 때문에, 나는 어떤 사업을 해야 하는가.
방법: 위에서 아래로 "왜?"를 물어 더 내려갈 수 없는 가설까지 간다. 한 번에 한 갈래만 판다. 각 단계에서 구봉이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다음으로 간다.

가설 트리

근본 가설 (이게 틀리면 위가 다 무너진다)

파생 가설 (근본이 참일 때만 의미)

곁가지 (근본·파생이 정해지면 저절로 정해지는 실행 선택)

랩 직판 vs 벤더 / 해커톤·교육 / 공동논문 / 사이트 / 대기업 PoC / 법인 이름 / 컴퓨팅

진행 기록

G5 (2026-10-26 추가). 모델 공급 리스크: 내 산업에서 남의 모델은 막힐 수 있다


바닥까지 내려간 사다리 (2026-10-26)

구봉의 생각(루프·편향 모델·현장 데이터·독점 데이터 해자·공장 소유·모델 소유)을 "이게 참이려면 아래 무엇이 참이어야 하나"로 끝까지 내렸다.

층명제상태
0학습은 신호를 향한 최적화다. 사전학습=인터넷 흉내, SFT=전문가 흉내, RL=채점기 점수 올리기. 신호에 없는 것은 배울 수 없다확실(정의)
1범용 신호(인터넷·코드·수학)로 만든 능력은 누구나 API로 산다 → 차별화가 안 된다거의 확실
2특정 현장의 성과는 범용 신호에 없는 "그때 그곳의 정보"에 달려 있다 (Hayek 1945, 지역 지식)바닥 질문 Ⅰ
3그 정보를 모델에 넣는 최선의 형식은 가중치(RL·편향 모델)인가, 맥락(문서·검색)인가 (Sutton 'Bitter Lesson' vs Applied Compute)바닥 질문 Ⅱ
4물리 현장은 그 정보가 기록되지 않았고, 실험이 비싸고 되돌릴 수 없다 → 수집 장치와 시험장이 병목부분 확인(스마트공장 실시간 제어 2%)
5그 정보를 계속 만들어 내는 흐름을 누가 소유하나 (고객·우리·랩·SI)바닥 질문 Ⅲ
6AI에게 더 큰 단위를 맡기는 것은 검증된 안전의 함수다 → eval이 권한의 열쇠가설
7사업: 파이프를 소유하고, 소유 공장에서는 데이터까지 소유위가 참일 때만

AFB에서 이미 보이는 단서(바닥 Ⅰ 관련): Hard 과제는 필요한 현장 정보(I/O 표·장치 시간·안전 규칙)를 명세에 다 줬는데도 실패가 많다. 시뮬레이터를 준 시도에서는 실패를 보고 고쳐서 통과했다. → 실패의 원인이 "정보가 없어서"가 아니라 "피드백이 없어서"일 수 있다. 정보 병목과 피드백 병목을 나눠 재야 한다(E2가 피드백 쪽을 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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